2002년 8월 9일 (금) / 제 150 회 “장터악사의 즐거운 인생, 진세원”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진세원씨의 음악은 따뜻한 사람의 향기를 닮았다. 하루동안 일에 지쳐있었을 장사꾼들을 위해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노래한다는 진세원씨. 어떤 대가를 받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그저 음악이 좋아 노래를 부르고 연주한다는 진씨의 음악에 대한 사랑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