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11일 (목) / 제 133 회 “나의 사랑 나의 발레, 나인호 · 조인경 부부” 24시간을 한 몸처럼 붙어사는 나인호 조인경 발레부부. 발레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이들 부부는 인생의 동반자임과 동시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다. 발레를 향한 그 길의 모든 기쁨과 눈물을 온전히 나눌 수 있기에 행복한 나인호 조인경 부부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