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13일 (목) / 제 19 회 “이 세상 마지막 선물, 최윤식” 떠나고 돌아오는 일에 익숙한 기관사라는 직업을 가진 최윤식씨. 그런 그에 게는 뼈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일요일이 되면 무료로 노인들에게 영정사진 을 찍어 선물하는 그의 사연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