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18일 (금) / 제 196 회

“시를 사랑한 목수, 조재구”

하루 하루를 일용직 목수로 힘겹게 살아가는 조재구씨.
하지만 시와 함께 하는 그의 삶은 어느 누구보다도 풍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