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17일 (월) / 제 20 회

“하늘이 맺어준 인연, 한영단”

	평범한 주부였던 한영단씨는 남편이 추락사고를 당한 날 이후로             	벌써 열여덟 해를 넘겼습니다. 병원에서도 포기했던 남편. 그러나 이         	제는 아내의 얼굴을 알아볼 수도 있고 스스로 걸을 수도 있는 남편         	을 보며 새로운 희망이 솟는다는 한영단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