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24일 (수) / 제 139 회

“코레아에서 꾸는 한여름 밤의 꿈, 패트릭 터커”

인심 좋은 미소에 영락없는 산타클로스 패트릭 터커.
연극연출을 위해 한국에 오게된 그이지만 한국에 머물러 있는 동안만큼은
우리문화에 대해 더 깊게 배우고 체험하려는
패트릭 터커의 공연장과 일상을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