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1일 (수) / 제 234 회 "사랑을 심는 소방관, 안시장"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초 긴장상태의 소방관, 안시장씨. 그는 쉬는 날에도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 소홀하지 않는다. 2002 좋은 한국인 대상, 안시장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