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27일 (화) / 제 162 회

"꿈은 이루어진다, 태권도 국가대표 윤성희“

10월, 부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순전히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윤성희양.
여기서 주저앉을 것인지, 아니면 이를 악물고 끝까지 가볼 것인지...
스물 두 살의 젊음 앞에 불가능이란 없다고 말하는 태권도 국가대표 윤성희양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