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15일 (수) / 제 99 회

“구렛나루 선생님의 신나는 교실, 임광찬”

선생님의 권위보다는 아이들과 나란히 눈맞추며 웃는 게 제일이라는 임광찬 선생님.
정답을 맞춰야하는 문제풀이도 없고 지루한 교과서 해설도 없이 
그저 아이들의 사고와 생각들을 알아내어 수업에 확대․재생산한다.
다시 태어나도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있고 싶다는
영원한 구렛나루 선생님 임광찬씨를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