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20일 (화) / 제 9 회

“세상에서 하나뿐인 신발” 김택규씨

	60평생 7평 남짓 작은 작업실에서 
	세상 단 하나뿐인 등산화를 만들어 온 김택규씨. 
	영세 받을 때 손이 문드러지도록 일하겠다고 한 약속을 
	묵묵히 지켜나가고 있는 우리시대의 장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