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8일 (월) / 제 76 회

“자연을 닮은 수묵화가, 이용주”

지난 2000년 한국 미술제에서 수묵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용주씨.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생계를 위해 포장마차를 한다. 
전통 수묵화 기법을 그대로 이어 받아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재료들은 
자연에서 구한다는 이씨.
마음에 드는 단 한 점의 작품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하는 이용주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