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8일 (목) / 제 149 회 “미운 오리새끼와 토마토 선생님, 김관양” 세상으로 통하는 문을 꽁꽁 닫아버린 아이들의 마음에 빛을 들여놓은 김관양씨. 그는 성남의 한 재활센터를 운영하며 정상적인 인지와 행동을 할 수 있는 이들에게 직장뿐 아니라 희망도 함께 심어 주고 있다. 미운 오리새끼들이 세상을 향한 날갯짓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주는 김관양 선생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