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15일 (금) / 제 216 회 "좋은 세상 만들기, 정 수" 낡고 허름한 버스 정류장에 벽화를 그려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정 수씨. 좋은 세상 만들기에 여념이 있는 그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