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9일 (목) / 제 95 회 “빛을 나누는 환경미화원, 김영백” 이른 새벽부터 시작해 12시간동안 거리에서 청소를 하는 환경미화원 김영백씨는 앞을 볼 수 없는 가난한 환자들의 눈 수술비를 위해 종이, 신문 등의 폐지를 모은다. 거리를 밝히고 세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김영백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