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21일 (수) / 제 158 회

“소금밭 짭짤한 인생, 이몽룡”

드넓은 바다 한 귀퉁이를 헐어낸
그 밭을 일구며 반평생을 살아온 이몽룡씨.
사시사철 거친 바닷바람을 맞으며 거둬낸 소금보다 더 짭짜름한 인생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