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9일 (수) / 제 30 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노라 수녀” 한국생활 23년째 따스한 손길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시한부 환자들의 마지막 친구가 되어주는 호스피스 노라 수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