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0일 (화) / 제 233 회 

"아줌마 외교관, 구옥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어를 못함으로써 생기는 불이익을 막기 위
해 한국어학당을 세운 구옥란씨.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한 그녀의 
사랑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