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14일 (수) / 제 153 회 “내일은 챔피언, 윤석현” 세계 최고의 복서를 꿈꾸는 사람. 서른 한 살, 절반의 세월을 권투에 내던진 윤석현씨. 생계를 위해 근처 식당에서 허드렛일을 하고있지만 세계 챔피언이라는 꿈이 있어 그는 행복하다. 그 삶의 주인공 윤석현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