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18일 (월) / 제 217 회

"밥 퍼주는 할매의 미소, 김영자"

노인 복지회관의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김영자씨
비슷한 나이에 어려운 노인 분 들을 위해 사랑을 퍼주는 그녀의 마
음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