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23일 (수) / 제 37 회

“119의 나이팅게일, 정영자”

소방관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네 살바기 아들이 있는 정영자씨.
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119 구급대원으로써 긴장감 넘치는 스물네시간을 시작합니다.
가장 급하고 절실한 순간에 우리 곁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사람,
정영자씨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