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11일 (수) / 제 172 회

"나누는 기쁨 커가는 행복, 유수기"

낮에는 자원봉사자, 밤에는 포장마차 주인의 두 인생을 사는 유수기씨.
한평생 조금 부족한 듯 넘치지 않게 살아온 유씨의
나눌수록 커가는 행복을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