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31일 (목) / 제 205 회 "어둠에서 빛 속으로, 성씨 삼남매.." 뇌 소막염으로 온몸이 마비되어 아무 곳에도 갈수 없지만 서로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성씨 삼남매의 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