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9일 (목) / 제 240 회 "내 친구 이야기, 임희진" 불쌍한 동물만 보면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임희진씨. 매주 일요일마다 길 잃은 동물을 돌보기 위해 봉사를 하러 다닌다 는 희진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