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9일 (목) / 제 252 회 

"한 팔로 아메리카를 딛고 서다, 박동우"

50년 가까이의 세월을 한 팔로만 살아온 박동우씨
수영, 골프, 운전 등 못하는 게 없다.
감수해야 할 불편함은 있지만 장애는 오히려 자산이라고 당당하
게 말하는 그의 아메리카 인생 역전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