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28일 (월) / 제 39 회 “청학동 삼형제 훈장님” 지리산 남쪽자락 청학동에서 가장 오래된 청학서당. 회초리로 종아리를 맞아가며 배웠던 한학을 훈장이기 이전에 늘 배우는 자세로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는 청학동 삼형제 훈장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