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6일 (화) / 제 2 회 “밥하는 신부님 김하종” 오 갈데 없는 노숙자들을 위해 하루 한끼의 만찬을 준비하는 파란 눈의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님. 버림받은 이들의 쉼터인 안나의 집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신부님만의 행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