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소통의 오케스트라를 꿈꾸는 리쳐드 용재오닐과 스물 네 명의 아이들

출연자 소개

프로그램 소개 이미지 입니다. 자세한 내용 참고 바랍니다.

  • 리처드용재오닐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현재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 디토’로 유명하다. 지난 7월 1일‘디토 오디세이’공연에서 지휘자로도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 한 해 동안 <안녕?!오케스트라>의 지휘자 겸 총감독으로 함께한다.
  • 바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안녕?!오케스트라>의 멘토를 자처하고 나선 바다는 예술적인 감각을 살려 아이들의 단복을 디자인 하거나 아이들이 지칠 때 놀아주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청량제 같은 존재다.
  • 카이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안녕?!오케스트라>에 합류해 아이들의 멘토 역할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용재오닐과 함께 연말 콘서트 무대까지 기획하여 함께 공연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