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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월) 제 1부
[도전] 송승환
한류를 마케팅하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에도 연극이 있어?" 괄시받던 해외시장에, ‘대한민국’과 ‘난타’로 첫 해외공연 당시 기립박수를 받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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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화) 제 2부
[열정] 이상봉
한글을 입히다
"한국이라고요? ...노 탱큐. 죄송합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통하지 않던 시절.. IMF까지 겹친 그때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수없이 고뇌하던 이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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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수) 제 3부
[한우물] 최종일
전세계 어린이를 사로잡다
미국, 일본 등에서 하청을 받아 꾸려 나갔던 열악했던 우리나라 애니메이션계. 최종일 대표는, 우리만의 장점과 나름의 노하우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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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목) 제 4부
[소통] 유영호
지구촌 소통을 꿈꾸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모든 예술가들의 희망인 '소통'을 자신의 조각작품에서 표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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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금) 제 5부
[비전] 박웅현
k컬처, 미래를 말하다
"우리 역사에서 외국인들이 언제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를 그리워한 적이 있느냐? 이건 ‘혁명적인 사건’과도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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