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21일 (일) / 제 20 회

주 제 : 이라크 추가파병 논란

내 용

미국이 이라크 추가파병을 공식 요청하면서 정치권은 물론 나라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공병대와 의무병 주축이던 1차 파병 때와는 달리 미국은 1개 사단 
규모의 전투병 파병을 요구했는데...  지난 4월 파병과정에서 국론
분열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던 정치권은 유엔의 태도와 국민여론 
등 국내외 정세를 살핀 후 입장표명을 하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라크 전쟁이 명분 없는 침략행위일 뿐 아니라 인명
손실의 가능성도 있다는 반대론과 북핵문제 및 한미동맹을 고려
해 국익을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찬성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데...

이라크 추가파병 논란, 명분 없는 희생인가? 
국익을 위한 선택인가?
이번 주 생방송 이슈&이슈에서 집중 토론해 본다.

출연자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김영환 새천년민주당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