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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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청자포럼 - <세·바·퀴>,<쇼!음악중심>,<생방송 오늘 아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무한도전>,<돌아온 일지매>,<일요일 일요일 밤에>,
<하얀 거짓말>,<개그야>,<놀러와>,<황금어장>,<사랑해 울지마> 

2. TV 돋보기 - <내조의 여왕> 
신데렐라를 꿈꾸며 명문대 출신의 온달수와 결혼한 천지애. 하지만 남편의 실직으
로 절박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녀가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남편을 적극적
으로 내조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TV 돋보기]에서 월화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3. TV 시간여행 - <대한뉴스 속 해외소식!>
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안방에서 지구 반대편의 소식도 쉽게 알 수 있는 요즘, 지구촌
이라는 말처럼 전 세계가 한 동네처럼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
지만 과거엔 외국 소식을 접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는데~ 극장에서 볼 수 있던 ‘대한 
늬우스~’에서나 해외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었으니~! 이번 주 [TV 시간여행]에서
는 그 시절 대한뉴스 속에 담겨있는 과거 외국 소식들을 한 번 살펴보려한다.

4. TV 문화 창조 - < 연예인, 대중문화 그리고 장인정신 (가제)>
지금의 방송환경으로 보자면 연기만 하고, 노래만 부르고, 개그만 잘 해서는 연예인 
활동을 오래 하기 어려운 면이 없지 않다. 프로그램마다 개인기를 보여주길 원하고 
있고, 개그맨 못지않은 위트와 말솜씨를 갖춘 가수나 연기자가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인기를 얻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전
문성을 갖춘 연예인들이 방송에 설 자리가 부족해지고 있는 실정.  연예인이 되기 위
해서는 전문성 보다 개인기가 우선시 되는 분위기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이렇게 된 
데에는 프로그램 장르의 경계가 없어지고 버라이어티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유행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연예인이 다재다능한 장기를 보여주는 것이 나
쁘다는 게 아니다. 다만 이런 풍토가 계속 될 경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연기
자, 가창력 있는 가수 등 전문성을 갖춘 연예인의 활동이 위축될 수 있고, 그로 인해
서 보다 나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 수 있어 염려된다. 연예인이 다
재다능한 만능 재주꾼이기를 바라는 요즘 분위기. 과연 어떻게 봐야 할 지 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5. 평가원 보고 -  장 일 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