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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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청자포럼 -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 <행복주식회사>, <겨울새>, <수능
생 위로 콘서트 ‘수고하셨습니다’>,<개그야>, <깍두기>, <지피지기>, <태왕사신기
>, <생생 인터뷰>, <바로 이 장면>

2. TV 돋보기 - <통일전망대>
그간 우리에게 있어 가깝고도 먼 나라 북한의 소식은 남북정상회담과 같이 굵직한 
사건들을 뉴스를 통해 접하는 게 전부였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여기, 북한
에 대한 이모저모를 담아내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통일전망대>!!! 짧지만 
다양한 코너를 통해 우리가 북한에 대해 알고 싶은 것, 또 북한의 모습 중 보고 싶은 
것, 북한의 소리 중 듣고 싶은 내용을 전문기자들의 충실한 취재로 보여주고 있는 <
통일 전망대>를 이번 주 [TV 돋보기]에서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3. TV 문화 창조 -  
TV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세상의 구석구석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그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다. 덕분에 시청자들은 앉은 자리에서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
야기까지도 들을 수 있게 됐는데.. 하지만 이런 TV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과 같이 소수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
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 혹은 그들을 위한 배려인 것. 방송으로서 어찌 보면 특
정 소수보다는 다수를 위해 프로그램을 제작해야 하는 것 역시 맞는 일이고, 또 소수
의 사람들도 생활인으로서 방송이 주는 정보나 프로그램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겠
지만 방송 전파는 공공재이고, 또 방송이 공적인 산물인 만큼 소수에게도 혜택이 돌
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의무 역시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잊고 있는 것이 아
닌가 돌아봤으면 한다. [TV 문화 창조]에서는 방송에서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을 위
한 방송사의 의무와 배려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4. 평가원 보고 - 정여울 문화평론가

5. TV 시간여행 - <우리 아버지는 뭐하고 놀았을까? (가제)> 
문화생활 꺼리가 부족했던 과거, 사람들은 여가 시간을 무얼 하며 보냈을까? 이번 
주 [TV 시간여행]에서는 유원지에서 야전을 틀어놓고 최신 고고 춤을 추고, 가끔 마
을을 찾던 유랑 극단과 서커스단을 손꼽아 기다리며, 또 라디오 속 사연에 귀 기울이
며 보냈던 그 시절의 여가 생활을 추억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