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일 (월) / 제 18 회

▶ 늘 친구 같은 임동진, 임예원 부녀
 
희망 전도사 임동진! 연기생활과 더불어 사회봉사 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 모범 연예인! 
내전, 기아, 죽음의 땅 르완다에서 딸과 함께 보낸 
<르완다에서의 열흘>! 

뇌경색 증세로 힘들었던 시간들...
임동진이 뇌경색 증세로 갑자기 쓰러진 것. 28개국의 해외장기 공
연과 물불 가리지 않고 일하다 과로가 누적된 탓이었다. 다행히 경
과가 좋아 몇 달 뒤 다시 일어섰지만 그는 '신앙이 아니었다면 일
어나기 힘들었을 것' 이라는데...그의 아픈 시간들을 다시 들어보
자.

그리고 힘이 되어준 가족!
아프니까 집안이 말이 힘들었다고 하는데... 벌여놓은 일도 있고 
극단 일도 해야 하고 방송사에서는 출연제의가 쇄도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힘들었던 당시, 많은 사람들이 격려해 주셨지만 무엇보
다 아내의 눈물어린 헌신 그리고 온 가족이 저를 위해 간병하고 기
도해준 것, 늘 감사한다는 그. 

딸과 함께한 르완다에서의  일주일!! 
사랑하는 막내딸과 자신이 10년 전 찾아갔던 르완다를 함께 찾았
는데...내전과 기아, 죽음의 땅 르완다....그곳에 희망을 싹틔운 임
동진, 임예원 부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두 부녀의 연기인생! 
아버지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자란 두 딸, 그들은 모두 아버지
와 같은 길을 걷게 되었는데..이제 연기를 시작하는 딸 임예원과 
임동진의 연기 인생 40을 뒤돌아 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