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파이를 굽는 트루디 할머니 가족.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투르디 김 여사!
김치를 좋아하고 산낙지를 좋아하는
구수한 된장찌개 같은 여자 트루디 김!

46년 전, 남편인 김장환 목사를 따라 
한국으로 시집을 오게 된 사연!
열 네 식구가 살던 초가집에서의 시집살이!
그 때부터 시작된 트루디의 좌충우돌 한국 생활기! 

이제는 10여명의 손자들을 거느린
트루디 할머니의 자녀교육법!
큰아들이 말하는 그 때 그 시절!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트루디 가족의 일상!

그녀의 학교 안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
그 곳에서 구워내는 사랑의 파이 그리고 아름다움.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트루디와 가족들을
스튜디오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