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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여자에서 엄마로 넘어가는 훈련을 모든 여자들은 일생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느닷없이 애를 가진 거다. 주위 사람들이 알려준다. 여자들이
애를 낳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는다. 정말 죽을 고비를 넘기고
애를 낳은 거야. 근데 그걸로 끝나는지 알았더니. 진짜 죽을 고비는
애 100일때 까지 잠 안 자는거다. 밤새도록 운다. 남편은 안 일어나지... 그래서
여자들은 원래 남자 군대 갔다 온 이야기처럼 애 낳은 거 이야기 한다.
출산 무용담! 아무리 해도 끊기지 않는다.
2. 가정 시스템 전문가
이젠 엄마가 아니다. 가정 내 시스템 관리자가 된다.
3. 아줌마 VS 아가씨
목욕탕에서 목욕탕 수건을 몸에 두른다-아가씨 머리에
두른다-아줌마 옷을 입을 때 옷을 입을 때 살을 보여주려고
한다-아가씨 살을 감추려고 한다-아줌마 음식점에서 밥
먹을 때 국물 더 주세요~고추장~소금 좀 더 주세요~아줌마 주는 데로
그냥 먹는다-아가씨 지하철에서 성추행범만나면 옆칸으로
옮긴다-아가씨 끌고 내린다-아줌마 호칭 언니~라고
부르면 -아가씨 형님~라고 부르면 -아줌마
4. 주부의 삶
1. 27살-30대 대부분 이때 계속해서 직장생활 할 것인지
아니면 그만둘 것인지 결정되는 시기다. 처음 결혼해서 애들이 5,6살
될 때까지는 돈이 별로 안 든다.
2. 40대 그러다가 나이 40되면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고민된다.
이때부터 사교육비 엄청 든다. 사교육도 엄청난 경쟁이다.
3. 50대 이후 그러다 50대가 되면 이때부터는 문턱에 돈이
들어간다. 50대 때는 아예 지갑을 열어놓고 산다고 한다. 대학 등록금만
있는 게 아니다. 취업 안 되니까 영어학원에 연수에 대학원에... 그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5 M의 비극 여자의 연령대비 취업 분포도
첫 번째 고비는 결혼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고비. 임신기간. 그리고
어렵게 애를 낳아서 출산휴가 들어간다. M자 곡선 생긴다. M자엔
꼭 올라가는 시점 있다. 그게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서 고비용이
들기 시작하는 거다. 보통 30대 후반 40대에 재취업 시작된다. 그런데
문제는 후진국일수록 M자다. 선진국은 임신, 출산 이런 비용을
국가가 다 지불한다. 선진국은 ‘┎---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여성 취업자가 1000만이 넘고 계속 재취업률 증가하고 있다.
6 주부의 네 가지 유형
1) 현실 안주형
① 특징
1. 몸따로 마음 따로 2. 목표와 자신감이 없다. 3. 남편 월급.
자녀 성적
② 강점과 약점
강점-낙천적인 삶 약점-위기 대처능력 부족
③ 솔루션
항상 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늘 필요하다. 꼭 지금 당장
돈을 벌지 않더라도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2) 프로 주부형
① 특징
전문적인 살림기술 주부로서의 자부심
② 강점과 약점
강점-남편내조. 애들 교육 약점-50대 이후 상실감
③솔루션
정말로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남편성공 자녀
성공법 너무 잘 아는 데 자기를 사랑하거나 자기에 대한 행복에 대해서
놓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실감 온다. 나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 할 필요가 있다.
3) 자아실현형
①특징 자아실현형(맞벌이 주부) -자기 가치 발견에
집중한다. 자기 꿈을 꺾지 않고 나아가려 한다. -수퍼우먼형
②강점과 약점 강점-성공과 자신감 약점-나쁜엄마
③솔루션 수퍼우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아실현형
엄마들은 일도 가정도 둘 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 하지 말아라! 어차피
잘 할 수 없다.
4) 생계유지형
①특징 경제적 문제 해결, 이혼 후 혼자 돈 버는 여성.
외부모 집안 혼자 버는 여성들 많다.
②솔루션 피해의식 없애라. 내가 자본주의에서 사는 법은 당연히
생계유지다. 생 스스로 행복지수 높여라!
7. 전업주부 VS 취업주부
1) 전업주부가 들어서 가장 가슴 아픈 말
야~신문 좀 보고 살아라!! 당신 집에서 하는 일이 뭐냐~
애 공부도 못시키고... 우리엄마! 집에서 놀아요~~ 애~~ 내 친구
며느리는 연봉이 사천이란다.
2) 취업주부가 들어서 가슴 아픈 말
얼마나 대단한일 한다고~몇 푼이나 번다고~~ 맞벌이 애들은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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