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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편 부매랑으로 가는 네가지 방법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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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부매랑 쳅터 3- 여자의 삶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


* 도입

요즘에 결혼 적령기의 남성들에게 물어 보면, 여자 소개 줄까?
제일 먼저 묻는 말이 “ 예뻐요? ”
그 다음 “ 어디 다녀요?” 그때 놀아요. 아주 반응이 싸늘하다.
요즘 남자들은 맞벌이 당연하게 여긴다.
얼마 전 후배가, “ 원장님, 단번에 연봉이 두 배 알았다”
자기 연봉과 같은 여자와 결혼해서 부장보다 맞벌이 부부 연봉이 높다..
보다 윤택하니 밥도 사야 한다. 젊은이들이 원하는 삶 열심히 둘이 벌고
여행도 하고, 레저도 하고.. 살고 싶다...
그런데 이상한 말을 한다.

“ 나는 우리 부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 나는 와이프가 없으면 집에 들어가기 싫다”

이것이 여자들이 현실.. 맞벌이 부부의 현실이다.

 

* 사례

아직도 일하는 여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알림장이다.
나는 나만 무서워하는 줄 알았더니 요즘 30대 여자들도 무서워한다.
강하게 키워서 학교를 보내는데, 학교 에서는 일하는 엄마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정책을 못한다. 아이와 엄마가 상처 받는 일이 많다 .
어렸을 딸 아이가 간식 해달라고 하자 도표를 그려서 설명했다.

7시 / 온 가족이 일어나는 시각
8시 / 온 가족이 집을 나가는 시각
3시 / 딸이 집에 오는 시각
3시 - 4시 / 딸이 집에 잠깐 있는 시간
4시 - 7시 / 딸이 학원가는 시간
7시 - 8시 /  엄마도 집에 오고 딸과 만날 수 있는 시간

그래서 간식을 해 줄 시간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희생이며, 도움을 준 사람은 나름 아닌 우리 아이들이다.
 

*정리

우리 딸들의 삶은 바뀌고 있다.
아이들은 꿈을 향해서 뛰어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꿈을 펼칠 시기는 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30, 40대에 꿈을 펼쳐야할 시기 이다.
사회는 이 아이들이 신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전혀 준비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인간이 가장 행복의 조건이라고 볼 수 있는 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포기.. 사회의 책임, 기성세대의 책임 잘 기르는 것 뿐 만 아니라,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줘야 한다.

 

※변화 된 엄마, 아버지의 역할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고 아이들은 부모의 삶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게 해야 한다.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이 아니라, 부모의 변화 된 모습이다.


 

Ⅱ. 부매랑 챕터 4- 여성!! 나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 도입

나는 충청북도의 아주 작은 마을 증평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여자가 어떻게 살아야지 되는 것에 대한 체험적 학습을 시켜준 사람은 어머니이다. 그래서 가장 존경 하는 사람은 우리 엄마
우리는 자라면서 여자도 일해야 돼? 이런 생각 해 본적 없다.
당연히 엄마처럼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 엄마와 나는 요즘에 제 강의가 끝나고 나서 태몽 이야기를 한다.
그것 때문에 성공하는 거라고 태몽은 지어낸 이야기이다.
임신한 사람들은 태몽을 지어내자고 육아 사이트에 열풍이 불었다.

 

* 정리

내가 자라면서 어떻게 살아야지 되야 하는 모든 과정은 엄마의 백 마디 말보다 24시간의 어머니의 삶 속에 녹아 있었다.

ex) 어머니의 새벽 전화
ex ) 김치를 보내 주시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