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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
요즘에 결혼 적령기의 남성들에게 물어 보면, 여자 소개 줄까? 제일
먼저 묻는 말이 “ 예뻐요? ” 그 다음 “ 어디 다녀요?” 그때
놀아요. 아주 반응이 싸늘하다. 요즘 남자들은 맞벌이 당연하게 여긴다.
얼마 전 후배가, “ 원장님, 단번에 연봉이 두 배 알았다” 자기
연봉과 같은 여자와 결혼해서 부장보다 맞벌이 부부 연봉이 높다.. 보다
윤택하니 밥도 사야 한다. 젊은이들이 원하는 삶 열심히 둘이 벌고 여행도
하고, 레저도 하고.. 살고 싶다... 그런데 이상한 말을 한다.
“ 나는 우리 부인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
“ 나는 와이프가 없으면 집에 들어가기 싫다”
이것이 여자들이 현실.. 맞벌이 부부의 현실이다.
* 사례
아직도 일하는 여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알림장이다. 나는
나만 무서워하는 줄 알았더니 요즘 30대 여자들도 무서워한다. 강하게
키워서 학교를 보내는데, 학교 에서는 일하는 엄마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정책을 못한다. 아이와 엄마가 상처 받는 일이 많다 . 어렸을 딸
아이가 간식 해달라고 하자 도표를 그려서 설명했다.
7시 / 온 가족이 일어나는 시각 8시 / 온 가족이 집을 나가는
시각 3시 / 딸이 집에 오는 시각 3시 - 4시 / 딸이 집에 잠깐
있는 시간 4시 - 7시 / 딸이 학원가는 시간 7시 - 8시 / 엄마도
집에 오고 딸과 만날 수 있는 시간
그래서 간식을 해 줄 시간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희생이며,
도움을 준 사람은 나름 아닌 우리 아이들이다.
*정리
우리 딸들의 삶은 바뀌고 있다. 아이들은 꿈을 향해서 뛰어가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꿈을 펼칠 시기는 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30, 40대에
꿈을 펼쳐야할 시기 이다. 사회는 이 아이들이 신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전혀 준비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인간이
가장 행복의 조건이라고 볼 수 있는 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포기..
사회의 책임, 기성세대의 책임 잘 기르는 것 뿐 만 아니라,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줘야 한다.
※변화 된 엄마, 아버지의 역할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고 아이들은
부모의 삶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게 해야 한다.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이 아니라, 부모의 변화 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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