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아홉의 신나는 반란.
다시 보는 재미와 감동 시간.
800번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몬체할머니
지난 7월 9일 방송된 ‘예순 아홉의 신나는 반란’ 이 스페인 바로셀
로나 까딸루니아주 체육언론국이 주최하는 외국 스포츠 기자 및
프로그램 부문에 수상했다. 예순 아홉 살의 스페인 할머니, 몬체.
예순이라는 늦은 나이에 스카이다이빙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녀
는 지금 예순 아홉의 나이에 800번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 그녀의
도전은 계속 되어야 하고, <와! e멋진 세상>의 수상도 계속되어
야 한다, 쭈욱~
마셔야 산다 ?.중국 소변마을
핀란드에서는 자기 전에 자일리톨 껌을...
중국에서는 매일 아침 오줌 한잔 쭈욱~
핀란드에서는 매일 자기 전에 자일리톨을 씹고, 중국에서는 매일
아침 소변을 마신다??? 무병장수를 위한 그들의 엽기적인 선택! 매
일 아침 오줌 한잔으로 건강을 지키는 마을이 있다는데... 중국 시
안의 작은 농촌마을, 무과촌. 89세의 나이로 힘든 농사일을 거뜬
히 해 내는 할아버지, 언제나 신혼처럼 금실 좋은 부부, 그리고 10
년 간을 앓아오던 고질병을 고친 아저씨, 그리고 잔병 하나 없는
어린이까지... 이들 모두의 건강 비결은 바로 조상 대대로 내려오
는 소변요법. 두통, 치통, 요통 어떤 병에도 치료 효과 만점의 만
병 통치약으로 마을 사람들의 지지를 듬뿍 받고 있는 소변 요법의
비밀을 찾아서~
겁 없는 녀석들.독일 스턴트맨 학교
물,불 안 가리는 우리는...
스타 스턴트맨을 꿈꾸는 독일 꼬마들!
겁 없는 녀석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독일의 스턴트맨 학
교. 유럽에서 단 하나뿐인 이곳에는 5살에서 18살까지의 물 불 안
가리는 어린이들이 오늘도 위험천만의 순간을 즐기면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는데... 고층에서 뛰어내리기, 불 속으로 뛰어들기, 그리
고 아찔한 교통사고 시연까지. 절대 어린이가 흉내내서는 안될 일
들만을 골라 주저 없이 하고 있는 용기 만점의 그들. 이미 TV드라
마나 영화에까지 출연할 정도로 그들의 스턴트맨 실력은 정평이
나 있지만 최고의 스타 스턴트맨을 꿈꾸는 그들의 도전은 오늘도
계속된다. 겁 없는 녀석들의 겁 없는 도전 속으로~
물소 타고 달리기 대회.태국 촌부리
태국 물소는 농사도 잘 짓고 달리기도 잘해야 한다!!!
태국 촌부리의 물소 타고 달리기 대회
태국의 물소는 묵묵히 농사일 잘하는 것은 기본, 주인 태우고 달리
기도 잘 해야만 그야말로 1등급 소! 매년 10월 태국에서는 1년 내
내 농사를 짓느라 뼈 빠지게 고생한 물소들의 잔치가 열린다는
데... 물소들의, 물소들을 위한, 물소들에 의한 이 날에는 화려하
게 꽃 단장한 물소 퀸카 뽑기 대회부터 물소와 주인의 힘 겨루기,
주인 태운 물소들의 거침없는 질주까지 흥미진진한 모습들이 보
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364일 일하고 단 하루동안 물소
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려라!!! 물소들의 이유 있는 변신에 시끌벅
적한 그 현장으로 물소 타고 달려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