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변신은 무죄?!.최우수 교장에서 펑크 기타리스트 변신한 못말리는 교장
영국 북부지방 랑카셔주의 한 초등학교
에서 교장으로 근무했던 올해 56세의 게일런 우드씨. 그가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자신의 끼를 찾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건 작년.
단 한번 뿐인 인생, 더 늦기전에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서 살고 싶었다는데...그가 속해있는 밴드, ‘스윔프놉스
(Swampnobs)''는 블루스 전문 밴드로 영국에선 이미 널리 알려
진 상태. 전국 곳곳을 돌아 다니며 연주를 한다는데, 그의 뮤직 파
트너인 피터는 바로 자신의 딸 메리의 남자친구이기도 하다고. 무
대위에서 연주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게일런 우드씨의 드라마
틱한 인생을 소개한다.
유승준의 가위춤 원조는 바로 우리.1500년 전통을 이어온 페루의 가위춤 가족
페루 고산지대에서 장사를 하던 봇짐장수가 사람들을 모을 요량으
로 처음 추기 시작했다는 가위춤!! 천여년이 지났지만 페루에는 아
직도 가위춤의 전통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여럿 있다. 춤 동작이 매
우 특이하고 해학적인 이 춤은 보통 5인으로 구성되서 1명은 전통
악기를 연주하고 또 다른 한명은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나머지 3명
은 가위를 들고 춤을 추는데, 그 동작이 거의 올림픽 체조선수 수
준이다.
절벽에서 매일 뛰어내리는 남자가 있다?.150년전 이루지 못한 슬픈 사랑의 전설
페루의 수도 리마에는 사제복을 입고 기도를 올린후 절벽에서 뛰
어내리는 남자가 있다는데.... 그것도 매일, 수십번씩!! 그런데, 이
렇게 매일 떨어지는 것이 이 남자의 직업!! 팁을 받고 생계를 유지
하기 위해 이 일을 한다는데...그러나 이 직업 뒤엔 150년 전 이루
지 못한 슬픈 사랑의 전설이 있다.생계를 유지
하기 위해 매일 다이빙을 한다는 것이 슬픈 전설에 비하면 김빠지
는 소리지만, 150년을 전해 내려오는 페루의 슬픈 사랑의 전설을
재연하며 치열하게 살고 있는 한 남자의 삶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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