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이 되고 싶은 그대 떠나라~.스페인 탐정호텔
스
페인 산딴데르에 작은 호텔 <모리노트레스그랜다스>. 살인사건 호텔’ 혹은 ‘탐정 호
텔’로 부르는 이 곳은 비수기 
불황 극복을 위해 만들어진 독특한 아이디어의 호텔이다. 평상시 
추리 소설을 즐겼던 주인의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돼 지금은 6개월 
전에 예약이 다 끝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쥐덫』을 모티브로, 주인이 만든 짤막한 스토
리를 따라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2박 3일의 즐거운 탐정놀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불황을 이겨내는 <모리노트레스그랜다스> 
호텔의 살인사건 속으로 출발!!


웃으면 큰일 납니다.스페인 봄맞이 마야 축제
스페인의 작은 도시 꼴메나르비에호에 5월이 오면 도시 전체가 축
제속으로 빠져든다. 마을 광장에 꽃으로 만든 단상에는 아름답게 
치장한 아이가 엄숙한 표정으로 앉아있고 사람들은 그 곁을 떠날 
줄 모르는데... 바야흐로 스페인의 전통 봄맞이 행사인 이 축제인 
“마야축제”가 시작된 것이다. 
  13세기부터 시작된 이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봄의 여신 마야!! 마
을단위로 어린 소녀들이 팀을 이뤄 그 해를 대표하는 봄의 여신 마
야가 되는 것인데... 마야는 절대 웃거나 말해서는 안 된다.

아름다운 동행.하바드 모녀
브룩은 11살 때 당한 교통사고로 목 아래로는 아무 것도 느
낄 수 없는 전신마비 장애인이다.24시간 항상 누군가의 간호를 받아야 하
는 브룩이 하버드에 입학모든 수업과 과제를 해낼 수 있었던 것도 
다 어머니 진 엘리슨 덕분이었다. 결국 2000년 5월, 그녀는 하버드
의 최우수 졸업생으로 뽑혀 졸업 연설문을 낭독했다. 또한 그 어
떤 학생보다 더 열심히 학교를 다녔던 어머니 진도 헌신적인 희생
을 인정받아 명예학사까지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