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나귀 세상.당나귀들을 위한 별난 축제
매년 5월 1일, 멕시코의 작은 마을 오뚬바
에서는 수고한 당나귀들을 위한 별난 축제가 벌어진다.
말이 아닌 당나귀를 타고 하는 폴로경기를 시작으로 당나귀 경주
까지.
그리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당나귀 가장행렬. 마을 사람들 모두
의 아이디어로 변신한 당나귀가 마을을 대표한다는 기발한 행사
다.
열심히 일한 당나귀들 즐겨라! 1년에 단 하루 당나귀들이 주인공
이 되는 세상, 멕시코 오뚬바 당나귀 축제 속으로 들어가본다.
링 위의 하버드생.미국 프로레슬러 크리스 노윈스키
거친 프로레슬링
의 세계에
미국 최고의 명문대 하버드생이 나타났다.
“나보다 잘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라는 멘트와 하버드
를 상징하는 소품들. 넘치는 힘 보다는 잘난 척과 빈정거림을 무기
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크리스. 과연 그는 진짜 하버드생일까?
그리고 왜 그는 남들이 선망하는 일류 엘리트 인생 대신 링 위의
인생을 택한 것일까?
술통을 갖고 튀어랏.영국 맥주통 축구
700년이나 이어져온 맥주통으로 하는 축구공 없는 축구경기, ‘보
틀 키킹!’
보틀 키킹이란 1-2천명의 사람들이 맥주통 하나를 차지하기 위해
서 코피 터지고 뼈부러지게 싸우는 축구경기. 패싸움인지 축구경
기인지 알수 없을 정도라고.
세상에서 가장 과격하게 부활절을 보내는 할라톤 사람들, 맥주통
을 위해 목숨을 건 그들의 특별한 축구경기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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