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서 25년을 살다.이자벨 할머니
브라질의 작은 시골마을 몬떼이로에는 25년간이나 동굴속에서 생
활하고 있는 할머니가 있다. 주인공은 올해 78살의 이자벨 할머
니!살 집
이 없어 처음 동굴에서 살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이 곳보다 더 좋
은 곳은 없다며 정부에서 지어준 집을 마다하고 동굴에서 살고 있
다.문명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삶을 살아가는 이자벨 할머
니를 소개한다.


페트병으로 만든 섬에서 공개구혼에 나선 사나이.나의 낙원으로 오세요!!
마야 고대문명이 어우러진 멕시코에는 카리브 최고의 해변 ‘칸쿤 
섬’. 칸쿤섬 한 가운
데 자신만의 섬을 건설해 공개 구혼에 나선 사람은 르네소와. 그는 페트병으로 자신
만의 섬을 만들었다. 자신이 만든낙원에서 공개 구혼에 나선 사나이, 과연 그의 꿈
은 이루어질 것인가?

주민 365명의 초미니국가.세보르가
이태리 북서부, 프랑스 국경지대 근처에 있는 주민 365명의 초미니
국 세보르가 공국!! 7년전만 해도 가난하고 평범한 이탈리아의 한 
마을에 불과했던 세보르가는 95년 이탈리아로부터 독립을 쟁취 
한 후 2백60년 전의 왕정으로 복귀하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
했다. 작지만 엄연한 독립국, 지구촌 이색지대 세보르가
를 소개한다.


세계 최고의 바비인형 수집가.토니 마티아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 37살의 미혼남, ‘토니 마티
아’. 선천적인 청각 장애를 안고 태어난 그는 어릴적부터 바비인형
의 옷을 갈아입히며 놀았다.16살 이후부터 수집한 바비인형
의 개수가 현재까지 무려 1,200여개!! 세계최고의 바비인형 수집가
로 기네스북에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