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괴짜 예술가 베르튼.쇠똥을 예술로 승화시킨 상상 초월 예술 세계
남들이 꺼리는 쇠똥을 예술로 승화
시킨 독일의 화가 베른트 아일츠씨. 독일 북부 농촌에서 항상 소
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그는 소 몸에서 나온 배설물로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드는 괴짜 예술가이다.쇠똥으로 만든 벽시계는 곧 판매용으로 출시
될 예정이란다. 상
상을 초월하는 베른트씨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들여다본다. 



브라질 빈민구제 프로젝트.빈민을 위한 300원(1헤알)짜리 점심식사
브라질에는 요즘 1헤알
(300원)짜리 점심식사가 가난한 근로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
다. 이는 밥값의 절반을 정부가 부담하는 빈민구제 프로젝트의 하
나이다.이 1헤알 짜리 식당은 새로
운 대통령 룰라의 '기아제로' 정책과 맞물려 더욱 확산될 전망이란
다. 가난한 근로자를 위한 브라질 정부의 빈민 구제 정책을 살펴보
자. 


스웨덴 얼음악기 콘서트.얼음악기로 만드는 화려한 콘서트
노르웨이 출신의 작곡가 겸 연주가인 이숭셋씨는 얼음으로 악기
를 만들어 연주하는 독특한 음악인으로 유명하다. 원래 나무나 돌 
같은 자연 재료를 이용해 특이한 악기를 만들어 연주했던 그는 노
르웨이 릴레함마르 동계 올림픽 때 얼음 폭포 속에서 연주를 하던 
중 얼음악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아름다운 아이스호텔에서 펼쳐
지는 화려한 얼음악기의 향연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