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8일 (금) 밤 9:55

제1부 : 엄홍길 대장의 초모랑마 투혼기

엄홍길 대장, 그는 시신 수습 작업을 앞두고 계속되는 기상 악화
오 허리부상, 호흡조차 곤란한 심한 기관지염으로 일정을 거의 포
기하고 캠프1에서의 지휘만을 결심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모든 극한 상황들을 극복하고 끝내 박무택
을 만나러 8750m에 오르고 마는 진정한 산악인, 엄홍길!

그의 초모랑마 투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