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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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그 후 한달-스리랑카 현장을 가다
쓰나미,그 후 한달-스리랑카 현장을 가다
<방송 : 1월 30일 (일) 밤 10시 35분>
 

 * 살아남은 자들의 눈물,
 <"무섭다. 잠잘 때도 너무 무섭다.">
2천 여명이 타고 있던 기차는 맥없이 쓰러져버렸고, 건물들은 산 산 조각이 나버렸다. 현장에서 만난 생존자들은 거대하게 몰아치 는 물줄기를 이기고 살아남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한국 한의사 vs 스리랑카 시위대
처참한 재앙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우리나 라 한의사들이 길을 떠났다. <대한 한방 해외 의료봉사단>은 2억 여 원에 이르는 의약품을 싣고 트링코말리에 도착했다.

 * 사랑의 힘으로 일어서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하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었다.
호텔이 무너져 직장을 잃은 주방장은 난민구호소에서 식 사 준비를 돕고,
마을의 어부들은 바다에 난파된 배를 구하기 위 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들을 일어서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세계 각국에서 오는 구호 물자와 자원봉사자들!
취재진이 찾아간 마을 곳곳에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포스터와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사랑의 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전한다.

[관련링크] 특별생방송 <동남아시아 재난피해돕기 →>





2005/01/28(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