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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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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S.불행의 반복고리를 끊어라
세계 4위 규모의 ‘고아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
고 있는 가운데 정체성 혼란과 차별 속에서 성장한 우리의 해외 입
양아들이 자기 자신을 찾기위해 해마다 2,3천 명씩 고국으로 돌아
오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상당수가 한국에 정착해 살기를 원하
지만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또 다른 상처만 입고 있고 이 모든 
불행의 반복고리를 끊는 단 하나의 방법으로 우리의 아이들을 우
리가 입양해 키우는 것이 지적되고 있는데, 이러한 비판과 지적 속
에 왜 국내 입양은 늘지 않고 있는 것이며 인구증가율 감소를 걱정
하며 출산 장려책을 내세우는 정부는 그동안 국내 입양을 활성화 
하기위해 과연 무엇을 했는지, 해외입양을 줄이고 국내입양을 늘
리기 위해 해결해야할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뉴스 프리즘.'국기에 대한 맹세' 논란
최근 [한겨레21]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없애자는 내용의 특집보
도를 낸 데 대해, 조선일보가 부정적인 네티즌들의 반응을 다룬 기
사를 쓰면서 논란으로 불거지고 있다. 뉴스 프리즘에서는 양측의 
주장과 함께 '국기에 대한 맹세'가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구체
적으로 살펴보고, 아울러 우리의 생활 속에 남아있는 군부독재의 
잔재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뿌리가 일제 식민지시대와 어떻게 연
결돼있는 지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