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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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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8일 / 제 36회

1. 뉴스 A/S (전영우)
가제 : “화성은 끝나지 않았다”

공소시효가 끝난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전모는 무엇이며, 남은 문
제는 무엇인가. 도대체 몇 개의 사건이 일어났는지, 사건이 일어
난 지역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범인은 1명에서부터 9명
까지 거론되고 있는 진상을 되돌아보고 화성의 현재 모습과 큰 문
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공소시효 문제까지 화성 연쇄 살인사건
을 종합적으로 해부해 본다.


2. 뉴스 프리즘 (고현승)
가제 :“구호자를 보호하라!”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
게 된 의사나 구조대원, 시민들이 오히려 고소를 당하는 등 고통
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외국에서는 구호자를 면책하는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시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 법안
에 6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피해 사례들을 통해 이법의 필요
성을 살펴보고, 이번 달 중 발의를 앞두고 있는 법안의 구체적 내
용과 논란을 알아본다.


3. 미디어 광장 (김주만)
가제 :“봉급자가 ‘봉’이라는데…”

최근 각 언론들이 갑근세가 내년에 26% 인상된다며 정부를 맹비난
했는데 실제 인상액은 12.4%. 잘못된 통계로 과장된 세금인상을 
보도하고 12.4% 인상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언론들은 사과 한마
디 없이 슬그머니 기사를 수정했다. 갑근세 인상을 높고 벌어진 논
란의 진실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