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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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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 ㅣ 2005-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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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4일 (금) / 제 3 회
[뉴스프리즘]
“무단 도용의 실상은?”
조선과 동아는 노동부 직원과 민주노총 간부의 실랑이를
인터넷 매체의 동영상 화면과 함께 크게 보도됐다.
그러나 노동계 최대 현안인 비정규직 법안 처리과정을
흥미위주의 사건으로 다뤄 사안의 본질을 흐렸고,
화면을 무단 도용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실제로 그날 국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보고
사진 사용과 기사 작성의 문제를 짚어본다.
[만세삼창] (이윤석)
漫世삶窓, 만평으로 세상과 삶을 보는 창
[뉴스 A/S ]
“내신조작은 계속 된다”
배재고에 이어 문일고의 내신 조작이 드러나면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십년 이상 되풀이돼 온 내신조작에 대해
교육부는 똑같은 미봉책만 내놓고 있고
언론도 대안 제시보다는 고발에 치중해 왔다.
내신 조작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무엇인지 찾아본다.
[미디어광장]
“iTV 방송중단 그 후”
작년 12월31일 방송위원회의 재허가 추천 거부로
itv가 방송을 중단한 지 2개월이 지났다.
해고통보를 받은 직원들은 새로운 방송사 설립을 위해
인터넷 방송과 촛불집회를 열며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방송위원회는 계획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다.
itv 방송중단 이후의 사태와 문제점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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