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2월 25일 (금) / 제 2 회
[뉴스프리즘]
“사생활 보도 논란”
정형근 의원의 호텔방 소동 보도와 관련해 언론들이 서로 다른 입
장을 취하고 있다. 언론의 사생활 보도 실태를 살펴보면서 공인의
사생활은 어떤 기준 하에 보도돼야 하고, 그 한계는 어디까지인
지 알아본다.
[만세삼창]
漫世삶窓, 만평으로 세상과 삶을 보는 창
[뉴스 A/S ]
“교과서와 일본 언론”
일본 문부성은 교과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발언을 의도적으로, 그
리고 주기적으로 반복해 왔지만, 일본 언론들의 비판은 찾아보기
가 힘들다. 반복되는 정치인들의 망언을 가능케 하는 일본 언론의
묵인 또는 협조의 배경을 살펴본다.
[미디어 광장]
“DMB, 꿈의 미디어인가?”
한국은 3월중 6개 사업자를 선정해 세계 최초로 지상파 DMB방송
을 시작할 예정이다. 꿈의 미디어로 불리는 DMB는 무엇이며 앞으
로 어떻게 방송되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