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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베스트 - 남자, 이럴 때 여자이고 싶다!!
※김구라, 아버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
눈물이 없는 편이라는 웬만한 일에는 안 운다는 김구라, 주변에서는 냉정하다는 평
가도 들어왔다고 한다.
하지만 아버지를 생각하면 김구라도 눈물이 난다고 털어놨다.
아버지는 루게릭병으로 7년 동안 투병생활을 하고 지난 2005년에 돌아가셨다고.
투병하는 와중에도 늘 김구라의 방송활동을 신경 쓰고 걱정하셨다는 아버지, 돌아가
신 후에 일이 잘 되어서 좀 마음이 아프지만 항상 자기를 지켜주는 것 같다며 요즘
도 아버지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한편 이날 지금의 동현이와 똑 닮은 김구라의 어린시절과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
이 공개된다.
※이경규, 여탕 들어간 정형돈 보고 경악(??)
정형돈과 촬영 차 일본에 갔다는 이경규.
촬영을 마치고 정형돈은 남탕에 들어가 목욕을 하고 나서 그 다음날도 아침에 일어
나자마자
어제 들어갔던 목욕탕을 또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목욕탕 입구에서 여자들이 난리가 난 것을 목격한 이경규, "왜 그러세요?"라
고 물어봤더니 "여탕에 남자가 들어가 있어요." 라며 모두 놀란 표정으로 서 있었다
고.
그래서 직접 들어가 보니 정형돈이 발가벗고 아무렇지도 않게 탕 속에서 "어. 형님
들어오세요~"라며 반색을 했다고 한다.
이경규는 너무 창피하고 황당한 마음에 "야 여기 여탕이야~~"라며 정형돈을 끌고 나
왔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남탕, 여탕을 서로 기를 바꾼다는 의미로 번갈아서 사용하는데 하필 남
탕에서 여탕으로 바뀌는 날 정형돈이 들어갔던 것이다.
※학창시절 비와 3년간 짝궁, 하지만 연락이 안돼요~
고등학교 재학 당시 비보다 인기가 많았다는 붐.
함께 머리를 기르고 춤도 같이 추고 교실 뒷자리에서 3년 동안 짝궁으로 친하게 지냈
다고 한다.
하지만 연예계에 진출한 이후 아무리 연락을 해도 전화를 안 받고 핸드폰 번호도 바
뀌었다고.
"3년 동안 우정을 같이 했던 친구가 현재 날 피하는 이런 모습은 있을 수가 없어요."
비와 친하다는 사실을 아무리 주변에 말해도 안 믿어준다며 연락 좀 하고 살자며 간
곡하게 방송을 통해 이야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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