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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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특집 <1070 BEST> 2008년 올해 이건 꼭 하겠다!!.
♬ 새해특집 <1070 BEST> 2008년 올해 이건 꼭 하겠다!!
'쥐' 하면 떠오르는 것은? 

「노사연, 2008년의 목표는 "예쁜 딸 만들기"」
남편인 이무송이 15kg을 빼면 예쁜 늦둥이 딸을 만들겠다고 약속을 했다는 노사연. 
지금 남편이 13kg을 빼서 그 약속을 지켜야 할 것 같다고. 
너무 늦은 나이에 애를 가져서 기네스북에 오를 거 같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2008년
에는 꼭 예쁜 딸을 갖고 싶다고 다짐했다. 
한편 다른 패널들의 2008년 새해목표는 윤하는 '첫 콘서트 대박나기', 줄리안 '신인
남우상수상하기', 김구라 '예쁜 딸 낳기', 이계인 '닭 목장 운영하기', 엄앵란 '더 예
뻐지고 회춘하기'였다. 

「줄리안, 귀화할 마음도 있다!!」
한국에서 3번째 새해를 맞이한다는 줄리안, 처음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우연히 방
송을 하면서 지금은 음반도 내고 영화와 드라마도 출연하고 있다고. 
한국의 매운 음식, 사람들의 정, 예쁜 여자들이 너무 좋다는 줄리안은 한국여자와 결
혼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한다. 
또한 귀화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한국에서 5년 동안 살아야 귀화신청을 할 수 있어
서 기다라고 있다고 한다. 
2008년 줄리안은 한국에서 다니엘 헤니에 이어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새해소망
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