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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베스트 - 올해가 가기 전 이것만큼은 사과하고 싶다!
대한민국 14~73세 남녀 1200명이 답했다.
“올해가 가기 전 이것만큼은 꼬~옥 사과하고 싶다!”
일 년 동안 잘못한 일, 실수한 일을 사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7옥타브를 통해 사과합시다~ 사과합니다~
출연자
YB ☞ 오상진, LPG 한영, 찰스
OB ☞ 노사연, 이계인, 엄앵란
▶ 찰스&한영, 데뷔 전 사귈 뻔 했다?!
한영이 직접 밝히는 찰스에게 작업(?)당한 사연. 때는 데뷔 전, 장소는 한 무도회장,
화장실 앞에 서있던 한영에게 찰스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는데… 민간인(?) 같지 않
은 그의 독특한 외모가 무서워 번호를 알려주지 못했다는 한영과 술김이었을 뿐이라
며 말을 아끼는 찰스. 과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
▶ 오상진의 성장 풀스토리 완전 공개
2007년 훈남으로 우뚝 선 오상진. 학창시절부터 입사까지, 그의 풀스토리가 7옥타브
를 통해 공개된다. 초등학교 졸업 때 상을 못 받아 속상해하시던 어머니를 보고 공부
를 시작한 사연, 중고등학교 때 여자친구 사귀느라 책값 빼돌린 이야기, 칠전 팔기
로 도전해 mbc에 입사한 사연 등.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여자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상진의 마음을 공략하고 싶다면 반드시 본방 사수.
▶ 찰스, 부모님께 애교부리다 뺨맞은 사연
과하게(?) 개성 있는 외모의 찰스, 이 때문에 여자친구에게 비교당하기 십상이었다
는데… 심지어 어머니까지 그의 외모를 탓하기 시작하고. 어느 날 애교를 부리며 어
머니에게 뽀뽀를 해달라 요구한 찰스, 그러나 어머니는 무의식 중에 그의 뺨을 휘두
르고는 ‘꿈에 볼까 무섭다’는 외마디 비명을 남기셨다고. 눈물이 앞을 가려 들을 수
없는 찰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 사고뭉치 이계인의 파란만장 학창시절
반항아로 10대를 보낸 이계인, 그의 파란만장한 학창시절이 공개된다. 심심풀이로
동네에서 계를 하셨던 계인의 어머니, 어느 날 어머니가 곗돈을 받아오라는 심부름
을 시켰는데… 고분고분 말을 들을 리 없는 계인은 곗돈을 들고 도망을 갔다고. 어머
니 뿐 아니라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쫓기다 한 달 만에 잡힌 계인, 과연 그의 운명
은?
※ 나 이 사람한테 사과 받을 일 있다! → 오상진 편
김정근, 나경은, 서현진 아나운서 등 mbc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했다. 나, 오상진에
게 이 일로 사과 받고 싶다! ‘선배가 택배 받아다줘야겠니?’부터 ‘밥 한번 사라’ ‘사무
실 일 좀 해라’ 등등. 완벽해 보이는 오상진에게 사과받을 일은 무엇일까?
※ 나 이 사람한테 사과 받을 일 있다! → 이경규 편
방송과 실제가 일치하는 연예인, 이경규의 ‘성질’ 때문에 사과 받을 사람이 한둘이 아
니다. 동료 개그맨들이 밝히는 ‘나 이경규에게 사과 받고 싶다.’ 이윤석은 그동안 당
한 발길질을, 김현철은 미국 비자 억지로 만든 사연 등을 전하는데… 배꼽 빠지는 그
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 나 이 사람한테 사과 받을 일 있다 → 이계인 편
민폐(?) 캐릭터 1위, 이계인에게 사과 받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조경환이 말한
다! 낚싯대 부러뜨리곤 테이프로 몰래 붙여놓은 이야기. 이숙이 말한다! 반찬 챙겨주
고도 고맙단 말 한마디 못 들은 이야기. 7옥타브 공식 문제아(?), 이계인의 어두운 과
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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